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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올라탔다 이틀째 '주르르'…한화·한화솔루션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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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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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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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수소트럭
니콜라 수소트럭
한화솔루션 (44,150원 상승2050 4.9%)이 '니콜라' 후폭풍으로 이틀째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22일 오전 9시9분 한화솔루션은 전일대비 850원(2.16%) 떨어진 3만855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7.4% 급락한데 이어 이틀째 약세다. 한화 (25,450원 상승100 -0.4%)도 750원(2.85%) 내린 2만555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지난 10일(현지시간) 공매도 회사인 힌덴버그 리서치는 니콜라의 기술력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수소전기트럭을 언덕에서 굴린 채 달리는 것처럼 홍보 영상을 찍었다는 사실이 일부 인정되면서 니콜라가 수소연료전지 등 핵심 기술을 가지고 있는지에 관한 의혹이 일고 있다. 이 같은 논란 속 트레머 밀턴 회장이 20일(현지시간) 사임해 사기 의혹은 점차 커지고 있다.

이에 니콜라에 투자한 한화솔루션이 이틀째 약세를 보이고 있다. 한화솔루션은 자회사인 한화에너지와 한화종합화학을 통해 니콜라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비상장기업인 한화에너지와 한화종합화학은 지난 2018년 총 1억달러를 투자해 니콜라의 지분 6.13%를 보유했다. 한화는 한화솔루션 모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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