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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4000억 규모 CMO 계약 소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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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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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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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807,000원 ▼4,000 -0.49%)가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약 4000억원 규모 CMO(위탁생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22일 오전 9시 36분 현재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 거래일 대비 1만2000원(1.62%) 오른 75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셀트리온 (166,300원 ▼2,800 -1.66%)은 전일 대비 4500원(1.62%) 내린 27만4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아스트라제네카와 3억3080만달러(약 3850억원)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CMO 장기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계약은 지난 6월 체결한 LOI(의향서)에 대한 본계약으로, 계약금액 중 95% 가량은 계약기간이 오는 2028년 말까지이며 나머지는 2023년 말까지다.

계약금액인 3억3080만달러는 최소 보장금액으로, 앞으로 고객사의 수요 증가에 따라 5억4560만달러(약 6349억원)까지 증가할 수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앞으로 아스트라제네카의 바이오의약품 DS(원제)와 DP(완제)를 제3공장에서 생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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