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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이번엔 패션···'무신사'와 PLCC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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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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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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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는 22일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PLCC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자 파트너십 계약 체결식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두 회사 9명의 젊은 직원들이 서로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함께 퍼포먼스를 펼치는 모습/사진제공=현대카드
현대카드는 22일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PLCC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자 파트너십 계약 체결식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두 회사 9명의 젊은 직원들이 서로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함께 퍼포먼스를 펼치는 모습/사진제공=현대카드
현대카드가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MUSINSA)' 전용 신용카드를 출시한다.

현대카드는 22일 무신사와 PLCC((Private Label Credit Card·상업자표시신용카드) 출시 관련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체결식은 코로나19(COVID-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PLCC는 자체 신용카드를 갖고자 하는 기업이 전업 카드사와 함께 운영하는 상품이다. 고유 브랜드를 사용하는 만큼 해당 기업이나 서비스에 집중된 혜택을 제공한다. 카드 발급부터 서비스 제공에 이르는 전 과정에 들어가는 비용과 그에 따른 수익을 카드사와 제휴사가 나눈다.

무신사는 700만명의 회원과 5000개의 입점 브랜드를 지닌 국내 최대 온라인 패션 플랫폼이다. 무신사 PLCC는 내년 초 출시 될 예정이다. 양사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기반으로 새로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무신사 PLCC를 통해 무신사 고객들에게 새로운 편익과 즐거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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