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부모님, 올해 추석엔 U+tv에서 언택트로 만나요~"

머니투데이
  • 김수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9.22 13:56
  • 글자크기조절
  • 댓글···

‘U+tv가족방송’ 앱 통해 휴대폰에서 촬영하는 영상을 생방송으로 TV에서 크고 선명하게 시청

/사진제공=LG유플러스
/사진제공=LG유플러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거주하는 직장인 A(31)씨는 이번 추석에 '온라인 차례'를 지낼 계획이다. 코로나19로 양가 부모님 댁은 내려가지 않고 서울에서 '언택트 추석'을 보내기로 했다. 휴대폰으로 1:1방송을 켜서 자녀와 손주를 보고 싶어하는 부모님에게 실시간 영상으로 안부인사를 드리고 방송으로 '온라인 차례'에 참여할 계획이다. 부모님은 IPTV로 걸려오는 전화번호를 확인하고 'ok' 버튼만 누르면 TV의 커다란 화면으로 자녀와 손주의 모습을 보고 통화도 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이번 추석 연휴 명절 대이동이 최소화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온라인 차례'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직접 대면하지 않더라도 가족, 친지들과 스마트하고 건강한 '언택트 추석'을 보낼 수 있는 'U+tv가족방송' 서비스 알리기에 나섰다. LG유플러스가 제공하고 있는 'U+tv 가족방송' 앱을 이용하면, U+tv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1:1 생방송 중계가 가능하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사진제공=LG유플러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통신사에 상관없이 스마트폰 앱 스토어에서 'U+tv 가족방송 (직캠)' 앱을 다운로드 받은 후 '생방송' 버튼을 누르면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화면이 실시간으로 원하는 U+tv에 중계된다.

이를 위해선 스마트폰과 TV를 사전에 연결시켜주는 과정이 필요하다. 고향에 계신 부모님 댁 U+tv의 가족채널 970번 왼쪽 하단의 TV번호를 확인해 스마트폰 앱에서 TV번호를 입력하거나, 부모님이 직접 부모님의 U+ tv 970번에 진입한 후 옵션에서 자녀의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여 연결해 놓기만 하면 1:1로 가족방송을 생중계 할 수 있다.

모바일로 방송을 보내는 자녀와 TV를 보고 있는 부모님이 직접 대화도 가능하다.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영상과 음성은 상대편 TV로 송출되며 반대로 IPTV 고객은 리모콘의 초록색 버튼을 눌러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이달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가족 단톡방에 U+가족방송을 소개하는 이미지를 공유하고 인증하는 고객에게 커피머신, CJ더쿠킷 상품권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