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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신도벤처타워서 총 31명 확진…9층 27명·10층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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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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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2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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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보건소에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의료진의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뉴스1
지난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보건소에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의료진의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뉴스1
서울 강남구 신도벤처타워빌딩 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31명 나왔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강남구 신도벤처타워빌딩과 관련해 1명이 전날 추가 확진됐다.

이로써 해당 건물에서 지난 15일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후, 지금까지 총 확진자는 31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서울시 확진자는 15명이다.

9층 동훈산업개발에서는 직원 1명이 15일 최초 확진을 받았다. 이후 20일까지 25명, 21일 기존 확진자의 지인 1명이 추가 확진됐다. 9층 확진자는 총 27명이다.

10층 조광도시개발은 타시도 주민이 16일 최초 확진 후 20일까지 3명이 추가 확진됐다. 10층 확진자는 총 4명이다.

현재까지 해당 건물의 직원과 접촉자, 방문자 포함 195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해 최초 확진자를 제외하고 양성 30명, 나머지는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박유미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방역통제관은 "9월 6~18일 강남구 테헤란로 소재 신도벤쳐타워빌딩 9~10층을 방문하신 분은 조속히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곡 검사받으라"며 "사무실에서는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간격을 확보하고, 높이 90㎝ 이상의 칸막이를 설치하는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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