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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옷 입은 '애플워치6' 23일 출시…보급형 SE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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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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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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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시리즈6 블루 색상 /사진=애플
애플워치 시리즈6 블루 색상 /사진=애플
애플이 지난 15일 온라인 행사로 공개했던 신형 스마트워치 '애플워치 시리즈6'와 '애플워치 SE'를 23일 국내 출시한다.

22일 애플은 "대한민국 고객에게 혁신적인 건강 관리 기능과 운동 기록 기능을 제공하는 애플워치 시리즈6와 보급형 모델 애플워치 SE를 선보이게 됐다"며 "애플워치 시리즈6와 애플워치 SE는 23일 오후 3시부터 애플 공식 홈페이지와 애플스토어 앱(애플리케이션)에서 주문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달 29일부터는 애플 가로수길과 애플 공인 리셀러와 이동통신사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다만 애플 가로수길 입장은 사회적 거리 두기 및 여러 예방 조치로 입장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애플워치 시리즈6는 애플워치 신형으로 혈중산소포화도 측정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산소 포화도(SpO2)는 산소가 공급된 혈액이 얼마나 신체에 잘 순환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제품은 이전 세대보다 최대 20% 더 빨라진 성능을 제공하며, 밝기도 최대 2.5배 높아졌다. 새로운 워치 OS7과 함께 손 씻기 안내 기능, 수면 추적 기능, 소음 알림 기능, 심전도(ECG) 측정 기능, 고도 추적 기능, SOS 기능을 지원한다.

보급형 애플워치 SE /사진=애플
보급형 애플워치 SE /사진=애플
제품은 시리즈 최초로 블루 색상이 추가되며, 판매 수익금 일부를 에이즈 치료 프로그램에 기부하는 프로덕트 레드 색상도 출시된다. 애플워치6 가격은 40mm 알루미늄 GPS 모델 기준 53만9000원, 셀룰러 모델은 65만9000원부터 시작한다.

함께 출시되는 애플워치 SE는 애플워치6 디자인에 애플워치 필수 기능을 담아낸 보급형 모델이다. 제품 가격은 40mm 알루미늄 GPS 모델 기준 35만9000원, 셀룰러 모델은 41만9000원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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