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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극복’ 한림대 교직원·동문 장학금 기부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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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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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전경.© 뉴스1
한림대 전경.© 뉴스1
(춘천=뉴스1) 김정호 기자 = 한림대 교직원과 동문들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한림대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코로나19 특별장학금 지급이 결정된 뒤 교무위원과 교수 등이 재원 마련을 위한 기부 약정에 동참해 22일 현재까지 3700만원이 모였다.

코로나19 특별장학금 지급 대상은 2020학년도 1학기 재학생 7613명 전원이고, 지급액은 1인당 10만원이다.

한림대는 대학발전기금과 기부를 통해 재원을 마련하기로 했다.

기부 약정에 참여한 김윤태 데이터과학융합스쿨 학장은 “모든 교수들이 학교가 발전하길 바라는 한결같은 마음에서 기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한림대 총동문회는 추석 전 후배들에게 마스크 3만장을 전달할 계획이다.

김중수 총장은 “구성원들의 뜻이 하나로 모여 의미를 만들었다는 자체가 도약을 위한 큰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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