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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미래차 산업육성 비전 제시 '추진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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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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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전문가·기업·국책연구기관 등 참여

세종시가 미래차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미래차 산업발전 추진단'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뉴스1
세종시가 미래차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미래차 산업발전 추진단'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뉴스1
(세종=뉴스1) 이길표 기자 = 세종시가 미래차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미래차 산업발전 추진단'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22일 시청 성삼문실에서 대학교수, 미래차 관련 기업 관계자, 전문가, 국책연구기관 등 모두 30명 내외로 구성한 미래차 산업발전 추진단을 출범했다.

이번에 구성한 미래차 산업발전 추진단은 학습포럼 형태로 운영을 통해 오는 2030년까지 추진할 미래차 산업육성 비전 등을 제시한다.

특히 추진단은 최종 의사결정 기능을 담당할 추진위원회와 분과별 협력 및 사업단 실무를 지원하는 실무지원단, 사무국(세종테크노파크), 세부 분과위로 구분해 운영한다.

추진위원회는 미래 모빌리티 사업에 대한 최종적 의사결정 협의체로 공공단장은 조상호 세종시경제부시장, 공동 민간단장은 선우명호 한양대 교수와 김현태 세종 테크노파크 원장이 맡았다.

세부 분과위는 실증연구(상용화), 인프라, 기업지원, 도심항공모빌리티 등 4개로 각각 과제 간 상호 연계방안 도출, 첨단도로·관제 인프라 구축, 기업 네트워크 구축, 상용화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첫 번째 회의에서는 미래차 산업발전 추진단 운영방안과 2030 미래차 산업육성 계획 수립 방안을 논의했다.

조상호 경제부시장은 "자율주행차를 포함한 미래차 관련 산업을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와 연계해 적극 육성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미래차 생태계를 조성해 기업과 인재가 모여드는 스마트시티를 만들어 나가는데 미래차 산업발전 추진단의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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