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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데이터 손잡은 우리銀 "65만 소상공인 비대면금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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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평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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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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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이 매출관리 플랫폼 ‘캐시노트’ 운영사인 한국신용데이터와 소상공인 비대면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동립(사진 오른쪽) 우리은행 중소기업그룹장과 김동호(사진 왼쪽) 한국신용데이터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이 매출관리 플랫폼 ‘캐시노트’ 운영사인 한국신용데이터와 소상공인 비대면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동립(사진 오른쪽) 우리은행 중소기업그룹장과 김동호(사진 왼쪽) 한국신용데이터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과 ㈜한국신용데이터가 코로나19(COVID-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비대면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22일 맺었다.

한국신용데이터는 종합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 운영사다. 우리금융그룹의 핀테크 육성 프로그램 '디노랩' 1기 기업이다. 협약식에는 서동립 우리은행 중소기업그룹장과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가 참석했다.

우리은행은 소상공인을 위한 비대면 전용 금융상품을 만들고 애플리케이션(앱)과 연계할 계획이다. 올 4분기 중 '캐시노트'를 이용하는 65만 소상공인에게 비대면 금융상품 제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캐시노트를 이용하면 카카오톡만으로 카드매출, 배달앱 매출, 현금영수증·세금계산서 내역 등을 관리할 수 있다.

또 우리은행과 한국신용데이터는 △빅데이터 공유 △데이터 융합 개발 △데이터 비즈니스 등 분야에서 협력키로 했다. 마이데이터 시장에 빠르게 대응하고 혁신적인 소상공인 금융서비스를 만든다는 목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비대면 금융채널이 확대됐다"며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는 협업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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