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전 제품에 '끼임방지 센서 장착'

머니투데이
  • 구경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9.23 15:22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전 제품에 '끼임방지 센서 장착'
바디프랜드가 소비자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바디프랜드는 수년 전부터 자동다리부가 적용된 안마의자 전 제품에 안전센서를 장착했고, 기능 개선과 고도화를 진행해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이 조사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무릎과 발 사이가 유격되는 여러 안마의자 제품 중 바디프랜드의 BFX-7000 제품만 유일하게 끼임 감지 센서가 탑재돼 있다.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영유아의 머리, 몸통 끼임 가능성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디프랜드는 머리나 몸통 외 팔다리는 끼일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이미 해당 제품의 센서를 더욱 고도화해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 하는 한편 사람이 앉지 않을 경우 다리부위의 조절부가 벌어지지 않도록 추가 개선을 완료했고 적용을 앞둔 것으로 확인됐다.

바디프랜드는 이미 수 년전부터 안마의자에 안전센서를 적용, 끼임 등 영, 유아나 반려동물에게 생길 수 있는 사고 가능성을 낮췄다.

현재 시판 중인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제품에는 이용 중 끼임 등 안전사고의 원인이 될 만한 상황이 안전센서를 통해 감지되면 즉시 작동이 멈춘다. 해당 부위가 일정 길이만큼 벌어지도록 설정돼 있다. 무릎과 발 사이가 벌어지지 않는 종류의 다른 제품은 더욱 안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위급한 상황 가운데서도 제품이 멈추지 않고 움직여 2차, 3차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을 미연에 차단한 것. 문제 상황이 아니라면 리모컨으로 재작동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바디프랜드는 안전센서의 기술적 완성도와 민감도 등을 더욱 고도화할 것"이라며 "안전성을 높이는 연구개발과 기술 적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