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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감성' 담은 가을밤 피아노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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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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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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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롯데콘서트홀서 '라흐마니노프 & 그리그' 연주

'러시아 감성' 담은 가을밤 피아노 콘서트
한·러 수교 30주년을 맞아 러시아 감성을 가득 담은 콘서트 <라흐마니노프 & 그리그>가 10월 13일 저녁 8시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후기 낭만주의 음악을 대표하는 러시아 작곡가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제2번’과 에드바르드 그리그의 ‘피아노 협주곡 a단조’가 각각 피아니스트 원재연과 일리아 라쉬코프스키의 손에서 재탄생해 관객들의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그리그의 ‘피아노 협주곡 a 단조’는 그리그의 유일한 피아노 협주곡이자 역사상 최초로 녹음된 피아노 협주곡으로 잘 알려져있다. 요즘 가장 촉망받는 차세대 러시아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가 연주해 화려한 테크닉과 풍부한 감성표현을 보여준다.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 2번’은 라흐마니노프가 병마를 이겨내고 처음으로 작곡한 강렬한 명곡. 피아니스트라면 누구라도 도전해 보고싶은 이 황홀한 곡은 천부적인 재능과 음악적 섬세함을 겸비한 원재연이 연주해 깊은 전율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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