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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아이템 대세도 '비대면'…경진대회 경쟁률 41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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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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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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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아이템 대세도 '비대면'…경진대회 경쟁률 41대1
비대면 분야 청년창업경진대회 '청청콘'에 738개 팀이 몰려 4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만29세 이하 청년 예비창업자 또는 업력 1년 이내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비대면 분야 창업경진대회 모집을 종료했다고 24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생활소비 분야에서 가장 많은 243개팀이 지원했다. 이어 엔터테인먼트(158개팀), 교육(117개팀), 스마트헬스케어(112개팀) 순으로 지원자가 많았다.

창업 유무별로는 예비창업자는 431개팀(58.4%), 창업자 307개팀(41.6%)으로 예비창업자 비중이 더 높았다. 만 25세~29세 청년이 70.3%로 가장 많았고 만 20세~24세는 29%를 기록했다. 19세 미만 지원자도 5명(0.7%)이 있었다. 성별로는 남성이 67.3%로 여성(32.7%)보다 많았다.

참가기업들은 서면·발표평가를 거쳐 60개팀이 예선을 통과한다. 이들은 선배 청년 기업인들에게 4주간의 멘토링을 받으며 발표 스킬, 창업성공 노하우 등을 교육받을 예정이다.

11월 중 열릴 최종 발표에서는 6대 분야별 3개팀, 총 18개팀을 선발하게 된다. 최종 발표는 선배 청년스타트업 외에, 국민심사단 30명이 평가위원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발표평가와 시상식 등은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중기부는 "수상한 18개팀에게는 초기사업화자금을 지원하고 내년도 창업 사업화 지원사업과 기술보증 등을 연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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