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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어린이집서 8명 무더기 확진…서울 하루새 32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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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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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3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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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서울 강남구보건소에 어린이가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전 발열 체크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보건소에 어린이가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전 발열 체크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서울 강서구 어린이집에서 코로나19(COVID-19) 확진자가 8명이나 발생했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강서구에 있는 어린이집에서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총 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는 0시 대비 32명 늘어난 5088명이다.

서울 관악구에 있는 사우나 관련 확진자는 하루새 3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8명이다.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LG전자 직원이 2명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관련 확진자는 총 4명이 됐다. 강남구 대우디오빌플러스 빌딩 관련 확진자는 2명 추가돼 총 19명이다.

이밖에 관악구 지인모임 관련 확진자가 1명 늘어 누적 확진 12명, 종로구청 관련 확진자는 1명 늘어 15명이 됐다. 강남구 통신판매업은 1명 늘어 13명이 됐다.

경로 확인 중은 8명 늘어난 890명, 기타는 7명 늘어난 257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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