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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더보이즈가 밝힌 '로드 투 킹덤' 우승→음원 차트 1위 등극(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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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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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뉴스1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더보이즈가 '로드 투 킹덤' 우승부터 음원 차트 1위 등극까지 팀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지난 21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체이스'(CHASE)를 발매하고 컴백한 그룹 더보이즈가 출연했다.

이날 청취자들은 더보이즈가 신곡으로 음원 1위를 한 일을 축하했다. DJ 김신영 역시 이를 축하하며 소감을 물었다. 뉴는 "믿을 수 없었다"라고 했으며, 제이콥은 "너무 행복해서 소리를 질렀다"고 했다. 주연은 순위를 캡처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큐는 "상상보다 큰 선물을 주셔서…기분이 이상했다"며 "눈물을 참고 쇼케이스에 올랐는데 눈물이 나오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다른 청취자는 더보이즈가 앨범 판매 10만 장을 돌파했다며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고 했다. 이를 들은 더보이즈는 기뻐하며 1위 공약을 내걸기도 했다. 특히 큐는 이번 신곡에서 가장 신경쓴 것이 퍼포먼스라며 "새로운 더보이즈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뉴스1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뉴스1

DJ 김신영은 더보이즈가 엠넷 '로드 투 킹덤'에서 우승한 일을 언급하며 가장 어려웠던 퍼포먼스가 무엇인지 물었다. 큐는 "'괴도'다"라며 "디테일하고 고난도인 동작이 많아서 완벽히 해내기가 어려웠던 기억이 난다"라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은 원곡자 태민이 퍼포먼스를 보고 칭찬하는 것을 들었다며 "그때 단톡방이 난리가 났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로드 투 킹덤' 이후 변화한 것에 대해 뉴는 "많이들 알아봐주신다. 길을 가다가 사인회도 열었다"라며 "차트인도 해서 그런 게 크게 바뀌지 않았나 한다"라고 말했다.

더보이즈는 24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더 스틸러' 활동을 이어간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더보이즈는 지난 21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체이스'(CHAS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더 스틸러'(The Stealer)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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