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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린이집 집단감염…관악구 5명·강서구 4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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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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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4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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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현정디자인기자
사진=김현정디자인기자
강서구에 이어 관악구 소재 어린이집에서도 코로나19(COVID-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0시보다 53명 늘어난 5148명을 기록했다.

이날 새로 분류된 관악구 소재 어린이집에서 확진자가 5명 발생했다. 해당 어린이집 종사자의 최초 확진 이후 이 어린이집에서는 원생 1명, 교사, 가족 등이 감염됐다.

전날 분류가 집계된 강서구 어린이집에서도 확진자가 4명 추가됐다. 지난 22일 어린이집 교직원 1명이 최초로 양성 판정을 받은 뒤 이날 4명이 발생하면서 관련 확진자는 총 14명이 됐다.

도봉구 예마루 데이케어센터에서는 무더기로 13명이나 발생, 관련 확진자는 16명으로 늘었다. 강남구 소재 대우디오빌플러스에서도 2명이 늘며 관련 확진자는 22명으로 집계됐다.

관악구 소재 사우나에서는 1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총 20명이 됐다.

이밖에 영등포구 LG트윈타워 1명(총 6명), 강남구 K보건산업 1명(총 37명), 건축설명회 관련 1명(총 9명)이 신규 확진됐다.

이외로는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자 4명, 기타 확진자가 14명 증가했다. 경로 확인중 환자는 6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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