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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 50대 해외입국자 코로나 확진…누적 75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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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4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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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제작한 20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모형도. © 로이터=뉴스1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제작한 20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모형도. © 로이터=뉴스1
(세종=뉴스1) 이길표 기자 = 세종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해외입국 확진자가 나왔다.

24일 오후 세종시에 따르면 종촌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세종 75번)이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24일 스페인에서 입국한 확진자는 무증상 상태로 자가 격리 중 코로나19 검사에서 이날 양성으로 나왔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를 상대로 감염 경로 등을 역학조사하고 있다.

이날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는 75명으로 늘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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