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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본부 전통시장 활성화·청렴문화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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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노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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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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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구입해 소외계층 84가구·자매마을 등에 전달

이신선 고리원자력본부장(앞줄 오른쪽에서 여섯 번째) 등이 지난 24일 전통시장 활성화, 청렴문화 캠페인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고리원자력본부
이신선 고리원자력본부장(앞줄 오른쪽에서 여섯 번째) 등이 지난 24일 전통시장 활성화, 청렴문화 캠페인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고리원자력본부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침체된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및 청렴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좌천5일장에서 열린 행사에 이신선 고리원자력본부장, 김종배 본부노조위원장, 고리봉사대 회원, 기장군자원봉사센터 봉사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직원들의 기부금으로 조성한 러브펀드로 600만원 상당의 식재료를 구입, 주변 지역 소외계층 84가구에 전달했다.

또 다시마, 쌀, 배 등 기장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 7600만원 어치를 구매해 주변 자매마을과 사회복지시설, 불우 장애인, 군부대 장병에게도 전달했다.

‘365일 반부패 청렴 캠페인’도 진행했다. ‘부정청탁금지 제도 안내, 공익신고, 복지·보조금 부정신고센터’ 등을 홍보하는 전단을 나눠주고 청렴문화를 홍보했다.

이신선 고리원자력본부장은 “이번 행사로 지역경제가 조금이나마 활력을 찾고 지역 주민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상생하고 청렴 문화 확산을 통해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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