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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내달 은행장 최종추천…첫 女행장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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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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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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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순 한국씨티은행 은행장 직무대행/사진제공=한국씨티은행
유명순 한국씨티은행 은행장 직무대행/사진제공=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이 다음 달 7일 차기 은행장 최종 후보를 가려낸다.

씨티은행은 25일 1차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복수의 차기 은행장 후보군을 추렸다고 밝혔다. 은행은 그러나 후보자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

씨티은행은 다음달 7일 2차 임추위를 열고 최종 후보를 추천할 계획이다. 이후에는 은행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새 행장은 선임하게 된다.

차기 행장으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이는 행장 직무대행인 유명순 씨티은행 수석부행장이다. 유 부행장은 이화여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1987년 씨티은행에 입행했다. 대기업리스크부장, 다국적기업금융본부장, 기업금융그룹장 등을 지냈다.

유 부행장이 차기 행장으로 선임되면 시중은행 가운데 첫 여성 행장으로 기록된다. 은행 범위를 특수은행으로 넓히면 권선주 전 기업은행장에 이어 두 번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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