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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인프라웨어, NIPA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업체 선정

더벨
  • 조영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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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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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대상 폴라리스 오피스 비즈니스 S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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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이 기사는 09월25일(17:32)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오피스 SW(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인프라웨어 (1,470원 상승60 -3.9%)가 정부 지원사업의 공급업체로 선정돼 협업툴 SW의 저변을 확장한다.

인프라웨어는 25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지원(바우처)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은 NIPA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촉진 및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 인프라웨어는 재택근무, 비대면 근무 시 활용가능한 '폴라리스 오피스 비즈니스(Polaris Office Business)'를 제공한다.

사업에 선정된 중소기업은 최대 1800만원의 정부 지원금을 지원받는다. 컨설팅을 포함해 클라우드 도입에 드는 모든 비용을 최대 80%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20%의 비용만 부담해 클라우드 인프라로 전환할 수 있다.

인프라웨어는 클라우드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중소기업에 협업 툴을 제공한다.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보유기업 중 재무건전성, 산업에 미치는 영향력, ISO/IEC(국제표준화기구/국제전기표준회의) 국제 표준에 근거한 서비스 품질인증 등의 기준을 충족해 공급기업으로 발탁됐다.

폴라리스 오피스 비즈니스는 협업을 위한 실시간 공동편집, 팀 폴더, 보안 관리콘솔 기능을 탑재한 기업용 클라우드 오피스 제품이다. 재택근무 시 화상회의나 전화회의를 진행하면서 인원수 제한 없이 여러 명의 팀원이 동시에 문서를 편집하고, 대면보고 없이 신속한 의사결정과 연속적인 업무가 가능하다.

인프라웨어 관계자는 "최근 재택근무, 비대면 근무 확산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면서 정부 지원도 확대되고 있다"면서 "인프라웨어는 이번 지원사업의 공급업체로, SW제품을 제공해 중소기업의 비대면 업무 및 협업환경 구축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프라웨어는 높은 호환성과 우수한 성능의 문서 편집 오피스 엔진 '폴라리스 오피스(Polaris Office)'를 개발했다. 폴라리스 오피스는 MS Office, HWP, PDF 등 다양한 포맷의 문서 작업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Windows, Mac, Android, iOS 등 디바이스에 관계없이 사용 가능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 세계 1억명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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