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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서 확진자 가족 2명 등 3명 추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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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6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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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등교가 재개된 서울에서 학생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24일 서울 양천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신월중학교 학생들 및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 News1 이동해 기자
학생들의 등교가 재개된 서울에서 학생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24일 서울 양천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신월중학교 학생들 및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 News1 이동해 기자
(광명=뉴스1) 조정훈 기자 = 경기 광명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광명시는 소하2동 A씨(40대·116번)와 B아동(10대·117번), 광명4동 C씨(50대·118번) 등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A씨와 B아동은 안산168번(40대·17일 확진·광명거주)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17일 검사에서 음성이 나와 자가 격리 중인 25일 2차 검사를 받고 26일 확진됐다.

C씨는 지난 25일 검사를 받은 결과 26일 확진됐다.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가운데 동거가족 1명도 검사가 진행 중이다.

시 관계자는 “접촉자와 이동 동선에 대해선 CCTV 확인 등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신속히 공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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