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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민아, 우리액터스와 계약해지…"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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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단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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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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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민아./사진=김휘선 기자
그룹 AOA 출신 민아./사진=김휘선 기자
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27)가 소속사 우리액터스와 계약 해지 후 팬들에게 "기다려달라"고 당부했다.

우리액터스는 지난 26일 "우리액터스와 권민아 배우의 계약이 종료됐다"며 "쉬면서 좀 더 자유로운 신분이 되길 원하는 권민아 배우의 의사를 반영해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새로운 터를 찾고 활동을 개시하기 전까지 회사가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조건 없이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권민아도 최근 팬카페에 글을 올려 우리액터스를 나왔다고 전했다. 그는 "우리액터스와 나는 생일 이후로 계약해지가 된 상황"이라며 "여러 가지 궁금하신 것들도 있으실 테고 하겠지만 저는 지금 하고 싶은 말도, 할 말도 참 많지만 다 할 수 없기에…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고 했다.

우리액터스는 지난 21일 권민아의 생일을 맞아 팬들의 선물을 전달하는 업무를 마친 뒤 그와의 협업을 종료했다.

권민아는 지난해 5월 그룹 AOA를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올해 7월에는 그룹 시절 멤버 지민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하며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응급실로 이송되기도 했다. 이후 현재 치료를 받으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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