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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만 코미디' 차태현, 12번 박장대소→고정출연 or 대타섭외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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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7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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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장르만 코미디'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JTBC '장르만 코미디'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JTBC '장르만 코미디'가 개성 뚜렷한 4색 콘텐츠로 찐 웃음부터 설렘까지 동시에 선사하며 안방극장을 눈누난나하게 했다. 특히 차태현의 고정 출연 혹은 대타 섭외가 확정돼, 개벤져스와 차태현의 호흡에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장르만 코미디'는 웹툰, 드라마, 예능, 음악 등 여러 장르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코미디의 확장성을 추구하는 코미디 프로그램. 이 가운데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13회에서는 '장르만 연예인', '좀비사극', '복을복을 삶은 라면', '억G&조G' 코너가 담겨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장르만 연예인'에서는 이근 대위가 코너가 끝날 때까지 함께하겠다는 계약을 체결해 이목을 끌었다. 이때 이근 대위는 "멤버들 인상이 다 좋았습니다. 그리고 정이 갔습니다"라고 재출연 이유를 밝히며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전파했다. 이어 이근 대위는 다음 콘텐츠는 '호신술'이라며 권총 위협 방어법 시범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총 잡기, 몸 틀기, 턱 가격으로 이어지는 빠르고 군더더기 없는 이근 대위의 몸놀림은 보는 이들을 넋 놓게 만들었을 정도. 이에 더해 이근 대위는 "오늘은 여기 까지만 알려 줄게요. 여기서 다 풀면 안돼"라며 콘텐츠 밀당을 해 폭소를 자아내며, 물오른 개그감을 기대하게 했다. 무엇보다 말미 한 팀을 이룬 멤버들과 이근 대위의 업그레이드된 리얼 서바이벌이 예고돼 어떤 아찔하고 긴장감 넘치는 상황들이 펼쳐질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차태현을 위한 새로운 코너 '좀비사극'이 첫 선을 보여 시청자들을 배꼽 쥐게 했다. '좀비 사극'은 일반 사람들과 달리 웃음을 참지 못하는 좀비 역병이 창궐한 세상을 배경으로 하는 사극 코미디로, '어차피 아무도 안 본다'라는 차태현의 말에 반박하기 위해 준비한 코너. 특히 차태현은 세 번 박장대소시 재출연, 여섯 번 박장대소시 고정출연 혹은 대타 섭외를 걸고 웃음 참기에 도전, 이에 개벤져스는 역할분담부터 삼행시까지 만반의 준비를 해 그 결과에 궁금증을 높였다.

이후 차태현은 개벤져스가 날린 강력한 개그 펀치에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삼행시 판서 곽범의 삼행시부터 랄랄마마(랄랄+중전마마)의 랄토바이, 의문의 서기 정형찬의 연체인간 개그 등 연이어 웃음을 터뜨린 차태현. 무엇보다 이상훈은 온 몸을 금색으로 칠한 완벽한 금두꺼비 비주얼로 등장과 동시에 차태현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 이에 차태현은 총 열두번의 박장대소로 '장르만 코미디' 고정 출연 혹은 대타 섭외를 확정지은 바. 앞으로 개벤져스와 차태현이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수직 상승된다.

어디서도 본적 없는 고퀄리티 코미디로 꽉 찬 재미를 선사하는 본격 장르 확장 코미디 '장르만 코미디'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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