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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대표 '김종철 vs 배진교' …10월9일 결선 (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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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늬 , 이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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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7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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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정의당 제6기 전국동시당직선거 관련 당대표 후보자 토론회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토론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창진, 김종민, 배진교, 김종철 후보. (공동취재사진) 2020.09.2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정의당 제6기 전국동시당직선거 관련 당대표 후보자 토론회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토론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창진, 김종민, 배진교, 김종철 후보. (공동취재사진) 2020.09.20. photo@newsis.com
정의당의 새 당대표를 뽑는 선거에서 김종철·배진교 후보가 결선에 진출, '2파전'으로 좁혀졌다. 당대표 선거가 결선까지 이어지면서 '심상정 체제'는 12일 가량 연장됐다.
정의당은 27일 전국동시당직선거 6기 대표단 선출 결과 김종철 후보가 29.79%(총 득표수 4006표)로 1위, 배진교 후보가 27.68%(3723표)로 2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밖에 박창진 후보는 2940표(21.86%), 김종민 후보는 2780표(20.67%)다.

네 후보 모두 과반수를 기록하지 않아 정의당은 1위와 2위를 기록한 김종철·배진교 후보에 대한 결선 투표를 실시한다.

결선 투표에 오른 김종철 후보는 고(故) 노회찬 전 의원의 비서실장 출신으로 최근까지 당 대변인을 맡았다 배진교 후보는 후보자 가운데 유일한 현직 국회의원으로 당내 최대 계파에 속하는 인천연합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결선투표는 10월5일부터 8일까지 온라인투표를 실시하고, 9일 하루 자동응답시스템(ARS) 방식으로 추가 투표를 실시한뒤 이날 오후 늦게 당선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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