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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종국 母 "제시 같은 며느리?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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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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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김종국 모친이 제시를 며느릿감으로 환영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제시는 김종국의 남자다움이 좋다며 외모와 마인드는 최고라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김종국의 어머니에게 "제시 같은 며느리는 어떠냐"라 물었고, 김종국 모친은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박수홍 모친도 "(제시가) 어머니들이 좋아하는 타입"이라고 했다.

이 말을 들은 제시는 "내가 설거지를 기똥차게 한다. 스피드가 좋다"며 "요리 안 하지만 손은 넓다"라고 자신의 장점을 어필했다. 이어 "난 어머니들에게 잘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우새'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자식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5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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