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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전진, 3세 연하 승무원 신부 공개…'동상이몽' 동반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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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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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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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인스타그램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인스타그램
그룹 신화의 맴버 전진(40·본명 박충재)이 결혼했다.

지난 27일 전진은 3살 연하의 항공사 승무원인 신부와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사회는 신혜성이 맡았고 축가는 김동완이 불렀다.

이후 전진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전진과 예비신부가 선남선녀처럼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지난 5월 전진은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저에게 큰 힘이 되어 주는 이 사람과 함께라면 어떤 힘든 일이라도 이겨낼 수 있을 거란 확신이 생겼다"라며 결혼을 발표했다.

1980년생인 전진은 올해 나이 41살이며, 부인은 1983년생으로 38살이다. 전진은 방송에서 아내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전진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 출연한다. 방송을 통해 결혼식과 그동안의 연애사를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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