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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포항·경주서 소규모 모임 참석자 등 4명 확진…경북 누적 150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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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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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추석을 앞두고 경북 영천시 고경면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은 시민들이 야외묘역에서 성묘를 지내고 있다. 국가보훈처와 국방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석연휴(9월 30~10월 4일) 기간 동안 전국 국립묘지와 국립서울현충원 운영을 중지하고 온라인 참배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0.9.27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7일 추석을 앞두고 경북 영천시 고경면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은 시민들이 야외묘역에서 성묘를 지내고 있다. 국가보훈처와 국방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석연휴(9월 30~10월 4일) 기간 동안 전국 국립묘지와 국립서울현충원 운영을 중지하고 온라인 참배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0.9.27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안동=뉴스1) 김홍철 기자 = 경북 포항과 경주에서 소규모 모임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나왔다.

28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포항 3명, 경주 1명 등 4명이 추가로 감염됐다.

포항 감염자는 60대 1명과 70대 2명으로 이들은 79~90번 확진자와 죽도동에서 모임을 함께한 후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선별진료소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주시 석장동이 거주지인 40대 여성은 지난 25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해 방역 택시를 타고 경주로 와 자가격리 중 검사에서 양성으로 판명 났다.

이날 0시 기준 경북의 누적 확진자는 1501명, 사망자 59명, 완치자 1382명이다.

현재 환자 60명이 포항·안동의료원 등 7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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