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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김희재, 화보 속 아이돌 비주얼…진중한 인터뷰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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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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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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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싱글즈 매거진
/사진제공=싱글즈 매거진
트로트가수 이찬원과 김희재가 동반 화보를 촬영했다.

28일 매거진 '싱글즈'는 지난 8월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 콘서트'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찬원 김희재의 화보를 공개했다.

12년 전 '스타킹'에서 '트로트 신동'으로 처음 만난 이후로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재회해 결승전까지 함께 진출한 이찬원, 김희재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진중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두 사람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포즈로 카메라를 압도하다가도 쉬는 시간에는 살뜰히 서로를 챙기는 '찐' 케미를 보여주며 스탭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사진제공=싱글즈 매거진
/사진제공=싱글즈 매거진
화보 촬영과 이어진 인터뷰에서 10대, 20대가 트로트를 좋아하게 된 데 '미스터트롯' 출연진이 큰 역할을 했다는 부분에 대해 이찬원은 "미스터트롯이 없었다면 '지금의 나'도 없었을 거다. 그리고 주현미, 진성, 김연자 선생님 등 많은 선생님들의 노력이 10대와 20대를 트로트로 끌어들였다고 생각한다"라며 겸손하면서도 진중한 의견을 전했다.

이찬원은 "영웅이 형을 가까이서 지켜보면서 더 존경하게 됐다. 나도 그 감성과 깊이를 쌓아 30대에 더 멋진 트로트 무대를 선보이고 싶다"라며 롱런 하는 트로트 가수로서의 목표를 다시 한 번 다짐하기도 했다.

/사진제공=싱글즈 매거진
/사진제공=싱글즈 매거진
김희재는 매력적인 미성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희재는 "현재 과분한 사랑에 감사한 마음이 크지만, 팬들의 관심이 적어진다고 해도 슬퍼하지 않을 자신이 있다"라며 "나를 사랑하는 한 명의 팬이 있어도, 열 명의 팬이 있어도, 언제나 최선을 다할 거니까"라고 음악 활동에 대한 진심과 열정을 숨김없이 드러냈다.

또 김희재는 "대중을 위로할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다. 다양한 장르,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해 지금도 춤과 노래 레슨을 받고 있다"라고 근황과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트로트 아이돌 이찬원과 김희재의 화보는 '싱글즈' 10월호와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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