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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청년 생활방역지킴이’ 11월까지 본격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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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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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청년 30명으로 구성…코로나19 방역수칙 등 전파

안양시 © 뉴스1
안양시 © 뉴스1
(안양=뉴스1) 조정훈 기자 = 경기 안양시는 ‘청년생활방역지킴이’가 오는 11월까지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청년생활방역지킴이는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에 지원한 관내 만18~34세 청년 30명으로 구성됐다.

주요 임무는 유동인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예방 위한 계도활동이다.

이들은 4인1조 6개 팀으로 편성돼 안양역과 범계역, 중앙·남부·관양시장 등에서 방역수칙 유인물과 소독용 티슈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방역의 중요성을 전파할 예정이다.

마스크착용에 대한 거리지도 및 사회적 거리두기 중요성을 당부하며 방역단계별 수칙도 홍보할 계획이다.

최대호 시장은 “코로나19 모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더 단합하고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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