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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녹색지옥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 5년 연속 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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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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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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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녹색지옥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 5년 연속 완주
현대자동차는 26일부터 27일(현지시각)까지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열린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서 출전 차량 3대가 모두 완주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뉘르부르크링 서킷은 녹색지옥으로 불릴 정도로 가혹한 테스트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번 대회는 총 97대 차량이 출전에 74대만이 완주에 성공했다. 출전 차량은 현대차 고성능 차량인 ‘벨로스터 N TCR’, ‘i30 패스트백 N’, ‘i30 N TCR’이다.

벨로스터 N TCR은 종합 순위 23위를 기록해 지난해 45위보다 22단계 상승했으며 TCR클래스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 i30 패스트백 N은 종합 순위 50위, SP3T 클래스 1위를 달성해 당사 최초로 클래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i30 N TCR은 전체 51위, TCR 클래스 4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현대차는 2016년부터 5년째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 완주에 성공하게 됐다. 토마스 쉬미에라 현대차 상품본부장(부사장)은 "악천후 속에서 모든 차량이 완주하며 독보적인 성능을 검증해낸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세계적인 경주 대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고성능 N을 갈고 닦아 이를 통해 고객들이 주행 퍼포먼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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