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LH, 안성시에 농촌 복합생활거점 마을 조성

머니투데이
  • 박미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9.28 15:58
  • 글자크기조절
  • 댓글···

귀농귀촌 주택 및 생활인프라, 일자리 갖춘 새로운 농촌마을 조성

28일 안성시청에서 개최된 ‘농촌 복합생활거점 마을 조성을 위한 기본협약식’에서 변창흠 LH 사장(왼쪽 다섯 번째)과 김보라 안성시장(왼쪽 네 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협약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LH
28일 안성시청에서 개최된 ‘농촌 복합생활거점 마을 조성을 위한 기본협약식’에서 변창흠 LH 사장(왼쪽 다섯 번째)과 김보라 안성시장(왼쪽 네 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협약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LH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경기도 안성시에 농촌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농촌 복합생활거점 마을'을 조성한다.

LH는 28일 안성시청에서 안성시와 농촌 복합생활거점 마을조성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농촌 복합생활거점마을은 청년‧귀농귀촌인 등을 위한 주택과 문화공간 및 돌봄‧의료시설, 생활SOC 등 인프라를 갖춘 새로운 농촌마을이다.

양 기관은 안성시 농촌지역에 ‘안성맞춤형’ 농촌 복합생활거점 마을 조성에 협력하고, 농촌지역 발전과 6차 산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로 했다.

LH는 새로운 마을 조성과 연계해 기존 농촌마을을 재생하는 ‘농촌뉴딜’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존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신‧구 농촌마을이 공간과 기능을 공유하는 농촌공동체 거점모델을 만들 계획이다.

안성시는 농협경제지주, 사회적 기업 등 관계기관과 거버넌스를 형성해 청년층이 귀농, 정착할 수 있는 마을 조성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농촌지역 인구 증가와 일자리‧인프라 확충을 통한 지역주민 삶의 질 개선에 도움될 것으로 기대된다.

변창흠 LH 사장은 “안성시와 힘을 합쳐 이번 농촌 복합생활거점마을 사업이 지역균형발전과 농촌뉴딜이 결합된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