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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X오렌지라이프, '신한라이프'로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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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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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8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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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신한금융그룹 본점/사진제공=신한금융그룹
서울 중구 신한금융그룹 본점/사진제공=신한금융그룹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가 만나 '신한라이프'로 새출발한다.

신한금융그룹은 28일 회의를 열어 그룹 통합 보험사의 사명을 신한라이프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조용병 신한금융회장과 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 CEO(최고경영자), 임원 등이 화상으로 만났다.

신한라이프는 내년 7월1일 출범한다. 신한금융은 오렌지라이프를 품은 뒤 법인 통합 작업을 벌여왔다. 새로운 사명은 양사의 이름에서 한글자씩 따 진정한 통합의 의미를 담아냈다.

'신한'이란 그룹 브랜드를 살린 것에도 의미를 뒀다. 신한금융은 "신한의 강력한 브랜드를 기반으로 글로벌 보험사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명은 양사의 고객과 보험설계사 등 임직원, 브랜드 전문가, 금융·마케팅 교수진 등 약 6500명의 선호도 조사를 거쳐 결정했다.

조용병 회장은 "신한라이프는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고객의 삶 전반에서 가치를 높이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으로 상품을 공급하고 디지털 혁신을 통해 서비스를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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