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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신세계 회장, 정유경에 신세계 지분 8.22% 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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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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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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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223,000원 상승2500 -1.1%)는 정유경 신세계 백화점부문 총괄사장이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으로부터 자사 지분 8.22%(80만9668주)를 증여받았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번 증여로 정 총괄사장의 지분율은 18.56%(182만7521주)로 늘은 반면 이 회장의 지분율은 10%(98만4518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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