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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2021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8.75대 1'

대학경제
  • 임홍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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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8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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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가 2021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총 2012명 모집에 1만 7601명이 지원해 8.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작년 경쟁률은 9.46대 1로 전년대비 0.71명 감소했다.

최고 지원 경쟁률 학과는 연기실기우수자전형 연극전공으로 20명 모집에 1746명 지원해 87.30대 1로 집계됐다.

주요 전형별 지원현황은 △교과성적우수자전형(463명 모집, 3509명 지원) 7.58대 1△국민프런티어전형(618명 모집, 6698명 지원) 10.84대 1 △학교장추천전형(318명 모집, 1540명 지원) 4.84대 1 등이다.

주요 전형 중 최고 지원 경쟁률 학과는 △교과성적우수자전형-전자공학부 지능전자공학전공 11.88대 1(8명 모집, 95명 지원) △국민프런티어전형-시각디자인학과 57.33대 1(6명 모집, 344명 지원) △학교장추천전형-바이오발효융합학과 11대 1(5명 모집, 55명 지원) 등으로 나타났다.
국민대, 2021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8.75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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