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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호우·태풍피해 재난지원금 3억4000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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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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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608건·태풍 953건 피해

증평의용소방대원들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서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증평의용소방대원들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서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증평=뉴스1) 김정수 기자 = 충북 증평군은 호우와 태풍 등으로 피해를 본 군민에게 재난지원금 3억4000만원을 지급했다고 29일 밝혔다.

증평에는 7월 28일~8월 11일 집중호우와 8호 태풍 바비(8월 26~27일), 9호 태풍 마이삭(9월 2~3일), 10호 태풍 하이선(9월 7일) 등이 발생했다.

8월 초 집중호우로 농작물과 농경지 등 66㏊와 주택 10동 침수 등 608건이 피해를 입었다.

국·도비 지원 확정 전인 8월 28일 예비비를 활용해 재난지원금 1억5000만원을 지원했다. 지난 16일 중앙재난안전 대책본부 재난지원금 상향에 따라 3000만원을 25일 추가 지급했다.

태풍피해를 입은 사유재산(146㏊) 953건의 재난지원금 1억6000만원도 29일 지급을 마쳤다.

군 관계자는 "자연 재난으로 피해를 본 주민들이 생활에 안정을 찾도록 예비비를 활용해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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