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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A 제노아, 코로나19 집단 감염…14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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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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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A 제노아 선수들이 집단으로 코로나19에 걸렸다. © AFP=뉴스1
세리에A 제노아 선수들이 집단으로 코로나19에 걸렸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제노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왔다.

제노아는 29일(한국시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구단 직원과 선수가 14명까지 늘었다고 밝혔다.

제노아는 앞서 골키퍼 마티아 페린과 미드필더 라세 쇠네가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이어 직원 전체가 진행한 추가 검사에서 12명의 확진자가 나와 비상이 걸렸다.

제노아는 정확하게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온 선수에 대해선 이름을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현지 언론에서는 확진자 14명 중 선수가 10명, 4명이 스태프라 전하고 있다.

제노아는 주축 선수들의 이탈 속에 지난 28일 나폴리와의 세리에A 경기에서 0-6으로 대패했다.

아울러 이날 세리에A 삼프도리아도 세네갈 출신 날개 공격수 케이타 발데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삼프도리아는 "케이타가 접촉한 사람은 없고 현재 격리 중"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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