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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친환경 생분해 보온 재킷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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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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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9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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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년이 경과하면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돼 자연으로 돌아가는 친환경 제품을 선보여

노스페이스, 친환경 생분해 보온 재킷 3종 출시
1082만개의 페트병을 재활용한 ‘에코 플리스 컬렉션’을 선보인 영원아웃도어 노스페이스가 환경 친화적으로 생분해되는 소재와 다운(거위털)을 대체하는 새로운 친환경 인공 충전재를 적용한 '친환경 보온 재킷 3종'을 선보였다.

대표 제품인 '시티 에코소울 다운 재킷'은 미생물에 의해 약 5년이 경과하면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돼 완벽하게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제품의 겉감과 안감은 물론 실, 지퍼 등 부자재까지 자연에서 생분해되는 소재를 국내 최초로 제품 전체에 적용한 보온 재킷이다.

노스페이스만의 특별한 제조 공정을 거쳐 가벼우면서도 내구성과 통기성이 우수하여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서 편안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충전재는 글로벌 노스페이스가 도입 및 확산시킨 ‘윤리적 다운 인증(RDS, Responsible Down Standard)’을 받은 천연 구스 다운을 적용했다.

노스페이스는 실(YARN) 타입의 친환경 인공 충전재 ‘액티브 웜스(ACTIVE WARMTH)’를 적용한 ‘액티브 웜스 후디 재킷’도 함께 선보였다. 통기성이 우수한 소재 적용 및 제품 설계에도 다운 대신 기다란 실 구조의 인공 충전재를 적용했기에 충전재가 겉으로 샐 염려가 없다. 보온성은 물론 경량성과 속건성도 뛰어나 고강도의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아웃도어 애호가들에 게 꼭 필요한 제품으로서 간절기에는 아우터로, 추운 겨울에는 미들레이어로 활용할 수 있다.

‘스톰 플리스 후디 재킷’은 폐페트병이 90% 이상의 비율로 리사이클링된 소재를 적용해 재킷 1벌당 500ml 페트병을 약 33개를 재활용한 친환경 제품이자 기능성과 실용성을 모두 충족시키는 리버시블 재킷이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노스페이스만의 기술 노하우와 친환경을 위한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노력으로 자연에도 친화적인 제품을 추가로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패션을 선도하는 업계 리더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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