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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0'…추석 특별방역 기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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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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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 국가대표를 지낸 체육인 A씨가 지난 24일 대구의 한 요양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사진은 추석 연휴 예정된 갈라쇼 등 일정을 모두 취소되고 출입이 통제된 대구실내빙상장. 28일 오전 대구실내빙상장 관계자는 "A씨는 빙상장 방문 사실이 없고 장례식장에서 밀접접촉 가능성이 있는 직원 모두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 판정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2020.9.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빙상 국가대표를 지낸 체육인 A씨가 지난 24일 대구의 한 요양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사진은 추석 연휴 예정된 갈라쇼 등 일정을 모두 취소되고 출입이 통제된 대구실내빙상장. 28일 오전 대구실내빙상장 관계자는 "A씨는 빙상장 방문 사실이 없고 장례식장에서 밀접접촉 가능성이 있는 직원 모두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 판정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2020.9.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경남=뉴스1) 강대한 기자 = 지난 밤사이 경남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경남도는 29일 오전 브리핑으로 통해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288명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이들 중 268명은 완치돼 퇴원했으며, 나머지 20명은 도내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다.

각 시군별로는 창원이 71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김해 52명, 거제 42명, 양산 26명 등 순을 보였다.

감염경로는 해외방문 관련이 78명이로 가장 높았다.도내 자가격리는 해외입국자 1082명을 비롯해 총 1361명이다.

추석 특별방역기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강화 시행한다.

이에 따라 고위험시설 11종 중 클럽과 룸살롱 등 6곳은 집합금지, 노래연습장, 실내집단운동 등 5곳은 집합제한된다.

중위험시설 13종은 전자출입명부를 설치·이용하는 등 핵심방역수칙을 지켜야 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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