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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147번째 확진자 발생…고스톱 모임 관련 '134번'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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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2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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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례 '음성' 판정…4차 검사서 확진

울산 고스톱모임발 확진자 현황(울산시 제공)© 뉴스1
울산 고스톱모임발 확진자 현황(울산시 제공)© 뉴스1
(울산=뉴스1) 손연우 기자 = 울산에서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47명이 됐다.

울산시는 남구 거주 47세 남성이 29일 오후 6시20분 최종 양성판정을 받고 울산대학교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울산 147번'은 11일 확진판정을 받은 '울산 134번'(남구·71)의 아들이다.

'울산 134번'은 고스톱모임 최초 전파자인 '울산 88번'과 사우나에서 접촉한 뒤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아내(울산135번)도 다음날인 12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울산 134번'은 현재 중증상태에서 산소치료를 받고 있다.

'울산 147번'은 12일부터 가가격리에 들어간 후 3차례 실시된 검사에서는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으나 29일 오전 4차 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울산 147번'은 22일부터 발열증상을 보였으며 현재는 발열과 함께 폐렴 증상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자택방역 및 추가 접촉자 파악 등 심층역학조사에 들어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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