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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간 서울 귀성객 코로나 확진, 뭐 타고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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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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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3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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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첫날인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IC인근에서 바라본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오른쪽)이 정체를 빚고 있다.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 = 뉴스 1
추석연휴 첫날인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IC인근에서 바라본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오른쪽)이 정체를 빚고 있다.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 = 뉴스 1
추석을 맞이해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산광역시의 30일 브리핑에 따르면 서울 관악구에 거주하는 A씨가 지난 29일 밤 부산에 도착한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추석을 맞이해 본가인 부산에 왔다가 증상이 발현됐으며, 확진자 접촉 통보를 받고 시행한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A씨가 서울에서 부산까지 어떤 교통 수단을 이용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만일 A씨가 자가용을 이용해 이동하던 중 휴게소를 방문했거나, 버스·기차 등 대중교통을 이용했다면 추가 감염의 우려가 있다.

방역당국은 A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동선에 대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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