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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케인 백업 영입하나…25세 장신 비니시우스 협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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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0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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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언론 "벤피카와 임대협상 중, 3500만 파운드 될 듯"

카를로스 비니시우스. © AFP=뉴스1
카를로스 비니시우스. © AFP=뉴스1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백업 공격수 카를로스 비니시우스를 영입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스카이스포츠 등 현지 언론은 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벤피카 공격수 비니시우스를 임대 영입하는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3500만 파운드(약 526억원) 수준으로 임대 협상을 벌이고 있으며 성사 확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언론 텔레그래프는 "현재 비니시우스가 워크퍼밋(취업 비자) 발급 작업 중"이라며 그 가능성을 높게 전망했다.

25세의 젊은 기대주인 비니시우스는 지난 시즌 포루투갈 리그 벤피카 소속으로 24골을 터뜨렸다. 190㎝의 신장이 장점으로 최전방 타깃형 공격수 역할이 가능하다.

현재 해리 케인을 제외하고는 사실상 전방 공격수가 없는 상태인 토트넘은 비니시우스가 합류하면 백업 전방 공격수 공백을 메울 수 있다. 케인의 부담도 그만큼 줄어든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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