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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길 정체 오후 9시쯤 해소…통행량 581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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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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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0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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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를 앞둔 29일 오후 경기 용인시 신갈 IC 부근 경부고속도로가 귀성길에 오른 차량으로 인해 정체되고 있다. / 사진=용인(경기)=김휘선 기자 hwijpg@
추석 연휴를 앞둔 29일 오후 경기 용인시 신갈 IC 부근 경부고속도로가 귀성길에 오른 차량으로 인해 정체되고 있다. / 사진=용인(경기)=김휘선 기자 hwijpg@
추석 연휴 귀성길 차량 정체가 오후 9~10시쯤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정체가 시작돼 하루에만 약 15시간 동안 도로가 혼잡할 것으로 전망되는 셈이다.

한국도로공사(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전체 차량은 약 581만대가 될 것으로 예보됐다. 수도권을 기준으론 47만대가 나가고, 45만대가 들어올 것으로 관측됐다.

지방에서 서울로 향하는 귀경길 정체는 오전 9~10시쯤 시작돼 오후 3~4시쯤 가장 심해질 것으로 점쳐졌다. 오는 2일 오전 2~3시쯤 해소될 예정이다.

오후 3시 기준 서울요금소 출발 기준, 승용차로 서울에서 각 지방 주요도시까지 걸리는 예상시간은 △부산 6시간40분 △울산 6시간 △강릉 3시간50분 △양양 3시간20분(남양주 도착) △대전 3시간20분 △광주 5시간20분 △목포 5시간30분 △대구 5시간20분이다.

같은 시각 지방 주요도시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예상시간은 △부산 6시간40분 △울산 6시간20분 △강릉 3시간40분 △양양 2시간50분(남양주 출발) △대전 3시간30분 △광주 5시간30분 △목포 5시간50분 △대구 5시간30분가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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