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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컷] '로또싱어' 나윤권, 17년차 베테랑의 감성 가득 무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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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0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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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로또싱어' © 뉴스1
MBN '로또싱어'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나윤권이 '로또싱어'에서 감성 가득한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는 3일 처음 방송되는 '인생역전 뮤직게임쇼-로또싱어'(이하 '로또싱어') 1회에서는 A조 15인의 싱어 중 6인의 무대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나윤권은 무대 시작에 앞서 관객 심사위원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포스에 바짝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나윤권은 "관객분들을 보면서 노래를 하는 편인데 눈만 보이니까 무서워요"라며 떨쳐낼 수 없는 중압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긴장도 잠시, 나윤권은 존경하는 김형석 작곡가와 변진섭을 위한 헌정 무대를 준비해 첫 소절부터 가수 대기실을 술렁이게 했다. 그의 감성 충만한 목소리는 임태경과 박선주의 감탄을 불렀고, 예측단과 관객 심사위원의 눈시울을 붉어지게 했다.

그런가 하면 나윤권의 무대를 본 김태훈과 임채무는 "흠잡을 데 없는 무대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어쩌면 세상을 많이 살지 않았는데도 저렇게 감성적일까"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그러나 나윤권은 "리허설 때보다 잘 못 한 느낌이 있다"라고 냉정하게 평가해 그가 점수를 저장할 것인지 버리고 재도전을 할 것인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편 '로또싱어'는 가요, 클래식, 뮤지컬, 국악 등 다양한 장르 최정상의 가수가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고, 시청자는 매 경연 점수를 가장 많이 받은 이들을 예측한 뒤 최종 6명의 우승자를 맞혀 상금을 획득할 수 있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뮤직 쇼다. 오는 3일 오후 8시45분 처음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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