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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대' NCT DREAM 천러, 박지훈·사쿠라 꺾고 개인전 금메달…"영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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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0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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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020 추석특집 아이돌 e스포츠 선수권대회' 캡처 © 뉴스1
MBC '2020 추석특집 아이돌 e스포츠 선수권대회'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그룹 NCT DREAM 멤버 천러가 '아이대'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2020 추석특집 아이돌 e스포츠 선수권대회'(이하 '아이대')에서는 1라운드 솔로 경기로 서바이벌 슈팅게임이 진행됐다.

수많은 아이돌 가운데 천러와 연합팀 박지훈, 아이즈원 사쿠라가 살아남았다. 홍진영은 이들의 맹활약을 지켜보며 "잘한다. 너무 흥미진진하다"고 감탄했다.

사쿠라는 지형을 이용해 숨고, 나머지 둘의 싸움을 기다렸다. 이때 박지훈이 아쉽게 탈락했다. 남은 건 천러와 사쿠라였다. 사쿠라가 우승한다면 최초의 여성 선수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

하지만 눈 깜빡할 사이 게임이 종료됐다. 천러가 우승자가 됐다. 해설진은 "천러가 준비를 많이 했다. 특히 모바일에 강한 선수"라며 극찬했다.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한 천러는 "여기 참여하신 분들 다 잘하시는데 제가 1등 할 수 있어서 운이 좋고 영광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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