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2020 트롯 어워즈] 임영웅·송가인, 신인상 수상…"좋은 가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10.01 20:46
  • 글자크기조절
  • 댓글···
TV조선 '2020 트롯 어워즈' © 뉴스1
TV조선 '2020 트롯 어워즈'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2020 트롯 어워즈' 임영웅, 송가인이 신인상을 받았다.

1일 오후 8시 방송된 TV조선 '2020 트롯 어워즈'에서는 임영웅과 송가인이 신인상을 받았다. 이미자가 신인상 시상을 맡았다.

남자 신인상에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이 호명됐다. 이날 시상식 진행을 맡은 임영웅은 남자 신인상에 자신의 이름이 불리자 당황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제가 받을 거라고 생각도 안 하고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임영웅은 "더 열심히 해서 좋은 가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여자 신인상에는 '내일은 미스트롯'의 진, 송가인이 이름을 올렸다. 송가인은 이날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2020 트롯 어워즈'는 트로트 100년 사를 결산하고 앞으로 100년을 모색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트로트 그랑프리 쇼로 이미자, 하춘화, 남진, 송대관, 태진아, 설운도, 김용임, 진성, 조항조, 장윤정, 금잔디, 신유, 조정민, 김다비, 미스터트롯 TOP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미스터트롯 레인보우 등 트로트 가수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