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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 유산' 김난주, 강세정 몰래 계약서 도장 찍었다…조순창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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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01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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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기막힌 유산' 캡처 © 뉴스1
KBS 1TV '기막힌 유산'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기막힌 유산' 김난주가 조순창을 도왔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 공소영(김난주 분)은 차정건(조순창 분)의 계략에 넘어가 동생 공계옥(강세정 분) 몰래 부루나면옥 상표권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공소영은 자신이 공계옥이라고 거짓말까지 했다. 같은 시각 공계옥은 사물함에 있던 물건이 없어져 크게 당황했다. 부루나면옥의 상표권을 독점 계약한다는 식품 회사는 "25억 원을 일시 지급하겠다"고 알렸다. 공소영은 위조 신분증을 건넸다.

고심하던 공소영은 결국 계약서에 부영배(박인환 분)의 인감 도장을 찍었다. 차정건은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

주차장으로 나온 공소영은 "온몸이 다 떨려. 정말 계옥이는 모르는 거지?"라며 걱정했다. 이에 차정건은 "말했잖아. 제품 출시되고 프랜차이즈 사업까지 최소 1년은 걸린다"고 답했다.

공소영이 "빨리 제주도라도 가자. 집에서 계옥이 볼 생각하니까 걱정된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차정건은 "알겠다. 일 마무리되면 갈 테니까 장원이랑 집에서 나와 있어라. 우리 행복하자"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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