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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차례는 마스크 쓰고 음복은 도시락으로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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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01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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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차례는 마스크 쓰고 음복은 도시락으로 집에서'
(칠곡=뉴스1) 정우용 기자 = 추석인 1일 경북 칠곡군 석담(石潭) 이윤우 선생 16대 종갓집에서 종손 이병구씨(오른쪽)가 마스크를 쓴 채 차례에 참석한 종친에게 '음복 도시락'을 전하고 있다. 종손 이 씨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종친들에게 종갓집 방문자제를 요청해 50여명씩 오던 예년과 달리 올해는 인근에 사는 8명의 종친들이 참가했으며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음복을 도시락으로 마련해 종친들에게 나눠줬다. (칠곡군 제공) 2020.10.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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