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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트롯 어워즈] 남진, 공로상 수상…안성기, 시상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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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01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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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2020 트롯 어워즈' © 뉴스1
TV조선 '2020 트롯 어워즈'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남진이 '2020 트롯 어워즈'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1일 오후 8시 방송된 TV조선 '2020 트롯 어워즈'에서 남진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배우 안성기가 시상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남진의 수상에 설운도, 진성이 무대로 올라와 꽃을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남진은 "우리 가요 100년 사, 100년의 축제를 기념하는 이 시상식에 자리를 마련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하며 "세월이 이렇게 빨리 갈 줄 몰랐다. 데뷔가 어제 같은데 어느새 선배라는 자리에 서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남진은 "선배로서 가요계에 공로를 잘 세우라는 뜻으로 알고 열심히 노력해서 공로를 세우도록 하겠다"고 전하며 감동을 안겼다.

'2020 트롯 어워즈'는 트로트 100년 사를 결산하고 앞으로 100년을 모색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트로트 그랑프리 쇼로 이미자, 하춘화, 남진, 송대관, 태진아, 설운도, 김용임, 진성, 조항조, 장윤정, 금잔디, 신유, 조정민, 김다비, 미스터트롯 TOP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미스터트롯 레인보우 등 트로트 가수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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