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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V] '아이대' AB6IX 이대휘, e스포츠서 뜻밖의 활약…"나도 놀라"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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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02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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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020 추석특집 아이돌 e스포츠 선수권대회' 캡처 © 뉴스1
MBC '2020 추석특집 아이돌 e스포츠 선수권대회'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그룹 AB6IX 멤버 이대휘가 '아이대'에서 웃음을 선사했다.

이대휘는 지난 1일 방송된 MBC '2020 추석특집 아이돌 e스포츠 선수권대회'(이하 '아이대')에 출전, 게임 실력보다는 재치 있는 활약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서바이벌 슈팅게임의 2라운드로 스쿼드 경기가 진행됐다. 스쿼드 경기는 1, 2경기로 펼쳐진 단체전이었다. 그룹 엔플라잉의 서동성이 아시아 랭커 출신이라며 시작 전부터 주목받았다.

하지만 서동성은 생각보다 빨리 게임을 종료했고, 뜻밖의 인물이 최후의 2인이 됐다. 평소 게임을 잘하는 것으로 유명한 박지훈과 바로 이대휘였다. 이대휘는 '0킬'을 기록하고도 최종 2인까지 남아 놀라움을 안겼다.

과연 1위를 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 가운데 박지훈이 자기장과 함께 공격을 가하며 승리를 가져갔다. 그럼에도 이대휘의 활약이 웃음을 줬다.

해설진은 "놀랐던 게 마지막까지 이대휘가 있었다"며 폭소했다. 이대휘 역시 "저도 놀랐다"면서 미소를 지었다. 잘 버텼다는 말에 이대휘는 "시청자 분들이 '인생은 존중하면서 버티는 것이다' 꼭 알았으면 좋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홍진영은 "버티는 것도 운 아닌 실력"이라고 생각을 전했다.

이대휘는 2경기에서도 뜻밖의 활약으로 또 한번 재미를 선사했다. 해설진은 "대휘는 안 죽어요~"라며 "죽이진 못하지만 죽지도 않는다. 가까이 있는데 다른 선수가 못 찾고 있다"고 해 웃음을 더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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