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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 대활약' 아스날, 승부차기로 리버풀 잡고 컵 대회 8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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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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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02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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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오바메양. /사진=AFP(뉴스1)
피에르 오바메양. /사진=AFP(뉴스1)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날FC가 승부차기 끝에 리버풀FC를 잡고 카라바오컵(리그컵) 8강에 진출에 성공했다.

아스날은 2일(한국시간) 영국 안필드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카라바오컵 16강전에서 리버풀을 승부차기에서 5-4로 제압했다.

두 팀은 전·후반 90분간 승부를 가르지 못해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이날 아스날을 승리로 이끈 주인공은 골키퍼 베른트 레노(28·독일)였다.

레노는 경기에서 리버풀의 디오고 조타(24·포르투갈), 모하메드 살라(28·이집트)를 앞세운 매서운 공격을 신들린 듯한 선방으로 막아냈다.

승부차기에서도 레노의 활약이 이어졌다. 아스날에서는 3번 키커 엘네니(28·이집트)가 실축했지만 레노가 디보크 오리기(25·벨기에)와 해리 윌슨(23·웨일스)의 슈팅을 막아냈다.

아스날은 지난달 29일 리버풀에게 리그에서 1-3으로 패했지만, 한달 만에 설욕에 성공했다. 아스날은 오는 4일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리그에서 홈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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