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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1차 토론 후 당선확률 53%에서 65%로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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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02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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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와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29일 (현지시간)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케이스 리저브 웨스턴 대학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첫 대선 TV토론이 끝난 뒤 무대를 떠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와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29일 (현지시간)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케이스 리저브 웨스턴 대학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첫 대선 TV토론이 끝난 뒤 무대를 떠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의 당선확률이 제1차 토론 이전보다 더 높아졌다고 로이터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는 시장 전문 업체를 인용, 바이든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토론 전 53%에서 토론 후 65%로 12%p 높아졌다고 전했다.

영국증권거래소의 S마켓 전문가들은 바이든 후보의 당선 확률을 높인데 비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확률은 기존의 43%로 유지했다. S마켓의 선임 분석가인 사빗 박쉬는 “이번 토론에서 바이든이 우세했다”며 “당선확률을 더 높였다”고 밝혔다.

또 다른 업체인 레드 브로크 그룹은 바이든 후보의 당선확률을 기존의 56%에서 60%로 올린데 비해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확률은 43%에서 40%로 낮췄다.

한편 로이터/입소스 공동여론 조사 결과, 지지율은 바이든 후보가 51%, 트럼프 대통령이 42%인 것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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